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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유튜버 ‘싱싱한 싱호’, 베리스토어 서포터즈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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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리스토어
댓글 0건 조회 14회 작성일 20-10-14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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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진가영 기자]개그맨 출신의 인기 유튜버 싱싱한 싱호가 기부 경매 플랫폼 베리스토어(BERRY STORE)의 공식 서포터즈로 활동하게 됐다.

 

싱싱한 싱호는 KBS 공개 개그맨 출신의 유명 유튜버로 댄스 영상, 게임 패러디 영상, 영화 1분 요약 콘텐츠로 25만 명의 구독자를 확보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5월 베리스토어 베타 버전을 서비스하던 당시 가수 선미의 날라리 뮤직 비디오 패러디 영상에서 착용했던 선글라스를 기부한 것을 시작으로 인연을 지속해왔다.

 

싱싱한 싱호는 재미있게 기부할 수 있는 퍼네이션(Funation)이 유행이라고 들었는데, 그 취지를 담은 베리스토어의 기부가 잘 알려질 수 있도록 열심히 서포트할 것이라며 합류 각오를 밝혔다.

 

베리컬처가 개발 운영하고 있는 베리스토어(BERRY STORE)는 유명인들에게 애장품과 재능을 기부 받아 경매를 진행하고, 낙찰 대금을 기부하는 기부 경매 애플리케이션이다. 온라인상에서 진행되는 기부 경매 외에도 무료 댄스 레슨, 베리챌린지 등 재미와 기부가 결합된 다양한 콘텐츠의 기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무료 댄스 레슨과 베리챌린지는 베리컬처에 재직 중인 서태지와 아이들출신의 이주노 부사장이 중심이 되어 진행되고 있다. 미션을 제시하고 이주노 부사장이 이를 수행하면 그 대가로 사회단체에 기부금을 납부하는 베리챌린지, 전문 댄서가 꿈인 이들을 대상으로 무료 레슨을 진행하는 프로젝트 모두 이주노 부사장의 재능기부로 진행된다.

 

베리컬처 관계자는 얼마를 기부했는지 금액은 중요하지 않다. 얼마나 진심이었는지, 그리고 그 과정이 의미 있었는지, 기부 참가자들이 자발적으로 지속할 수 있도록 재미있고 신선했는지가 우리가 고민하는 기부 프로젝트의 방향이다.”라고 밝히며 진심을 갖고 재미있게 함께 할 수 있는 기부 프로젝트 발굴에 대한 의지를 전했다.

 

베리스토어의 공식 서포터즈 모집은 10팀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으며, 구독자 5만 명 이상을 보유한 유튜버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자세한 응모 방법은 베리스토어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가영 로이슈(lawissue) 기자 news@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