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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급상승 중인 베리스토어 서포터즈, 유튜버 ‘구공탄’도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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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리스토어
댓글 0건 조회 19회 작성일 20-10-15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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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 김찬영 기자] 기부 경매 애플리케잇녀 ‘베리스토(BERRY STORE)’의 공식 서포터즈 모집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는 가운데 유튜버 ‘구공탄’도 합류를 결정했다.

23만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유튜버 구공탄은 KBS 공채 개그맨 출신인 심문규가 만든 개그 유튜브 채널이다. 베리스토어 애플리케이션과 기부문화에 대해 홍보해 기부 참여율을 높이고 저변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는 베리 서포터즈는 유튜버를 대상으로 모집이 진행되고 있다. 조제알통, 삼삼삼, 권민제, 조충현 등의 합류로 유튜버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기 시작하며 응모 열기도 뜨거워지고 있다. 14일 합류를 결정한 유튜버 구공탄은 “어려운 시기에 기부를 알리는 일에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서포터즈 활동 뿐 아니라 봉사와 기부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합류 소감과 다짐을 전했다.

베리스토어(BERRY STORE)는 연예인, 스포츠 스타, 유튜버 등 유명인들에게 애장품과 재능을 기부받아 경매를 진행하고, 낙찰 대금을 수령해 사회단체에 기부하는 플랫폼이다.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두 차례의 베타테스트를 진행하며 테스트 기간 중 수렴한 사용자 의견을 적극 수용해 공식 버전을 개발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 리스팅이 완료된 애플리케이션 ‘베리스토어’는 본격적인 서비스 개시에 앞서 기부를 알리고 실천하는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진행하고 있다.

유튜버 구공탄이 합류한 베리 서포터즈의 모집은 채널구독자 5만 명 이상의 유튜버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총 10팀을 선발하며 인원 충족 시까지 모집을 진행 중이다. 이외에도 베리스토어의 전개사인 베리컬처에 재직 중인 서태지와 아이들 출신 ‘이주노’ 부사장이 재능을 기부해 진행되고 있는 기부 프로젝트들도 있다.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있는 릴레이 기부캠페인 ‘베리챌린지’는 이주노 부사장을 지명하며 미션을 걸고 이를 수행하면, 그 대가로 기부금이나 기부물품을 전달하는 프로젝트다. 이주노 부사장의 팬에 의해 우연한 기회에 시작된 베리챌린지는 크고 작은 기업들이 연달아 참가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주노 부사장과 팝핀현준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는 또 다른 기부 프로젝트도 있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전문레슨을 받지 못하고 있는 댄서 또는 댄서가 되기를 원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무료 레슨을 계획하고 있다. 베리스토어 공식홈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유튜버 구공탄까지 합류하며 기부 문화 확산에 한걸음 더 다가서게 된 베리스토어(BERRY STORE)는 일반인들의 기부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파급력이 큰 유튜버들과 함께 대중의 관심을 유도할 수 있는 기부 콘텐츠들을 더욱 적극적으로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올해 말 베리스토어(BERRY STORE) App. 공식버전 서비스 개시를 예정하고 있는 베리컬처는 App.에서 경매되는 유명인들의 애장품을 실물로 볼 수 있는 오프라인 매장도 조성 중이다.

김찬영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