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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유튜버 뷰티풀너드, 넘치는 기부 의지 어필하며 ‘베리스토어’ 서포터즈에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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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리스토어
댓글 0건 조회 20회 작성일 20-10-15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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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진가영 기자]신입 유튜버 뷰티풀너드가 기부 경매 애플리케이션 베리스토어(BERRY STORE)의 공식 서포터즈로 합류한다.

 

뷰티풀너드는 전경민, 최제우로 구성된 2인조 유튜버로 유명 유튜버들의 매니저가 되어 그들의 실체를 알려주는 극한직업 콘텐츠와 디스랩 등의 콘텐츠로 인기를 얻고 있다. 뷰티풀너드는 베리스토어의 공식 서포터즈 모집 기준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기부에 대한 열정과 남다른 의지로 최종 서포터즈에 합류하게 됐다.

 

뷰티풀너드는 유명 유튜버분들이 많이 참여해서 베리스토어에 대해 잘 알고 있었다. 서포터즈 모집 소식을 듣고 지원하려 했지만 구독자 5만 명부터라는 기준 때문에 포기하려던 때, 그래도 한번 시도 해 보라는 더블비 선배들의 말을 듣고 강력히 어필하는 글을 따로 작성해 신청했더니 선정이 됐다. 너무 설렌다.”고 합류 소감을 전했다.

 

()베리컬처가 개발운영하고 있는 베리스토어(BERRY STORE)는 연예인, 유튜버, 스포츠 스타 등 유명인들에게 애장품과 재능을 기부받아 경매를 진행하고, 낙찰 대금을 수령해 기부하는 애플리케이션이다. 올해 8월까지 두 차례의 베타테스트를 마치고 공식버전 론칭을 앞둔 베리스토어(BERRY STORE)는 애플리케이션 자체 홍보는 물론 기부에 대해 알리는 일에 진심을 갖고 동참할 수 있는 유튜버 서포터즈를 모집 중이다. 10팀을 모집하는 베리스토어 서포터즈에 합류하면 소정의 활동비를 지원받고 애플리케이션 및 기부 문화에 대한 홍보를 진행하게 된다. 채널 구독자 5만 명 이상을 기준으로 지원받고 있지만, 뷰티풀너드의 사례처럼 기부에 대한 진심어린 열정이 있다면 기준에 미치지 못하더라도 예외적인 합류가 가능하다.

 

조제알통, 권민제, 삼삼삼, 조충현 등 유명 유튜버들이 베리스토어 서포터즈로 대거 합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기부에 뜻을 갖고 있는 유튜버들의 지원도 점차 늘어나고 있다. 베리컬처 관계자는 응모가 저조할까 우려했는데 유튜버 삼삼삼이 최초로 합류를 결정한데 힘입어 지원자가 꾸준히 늘고 있다며 모집 현황을 전했다. 서포터즈 모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베리스토어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