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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김성수, 베리스토어(BerryStore) 오픈 축하하며 재능기부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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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리스토어
댓글 0건 조회 23회 작성일 20-10-30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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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 김찬영 기자] 20년을 훌쩍 넘긴 긴 세월동안 여름이면 떠오르는 그룹 쿨(Cool)의 ‘김성수’가 애플리케이션 베리스토어(BerryStore)에 재능기부를 약속하며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

가수 김성수는 90년대 중반 데뷔해 20개의 음반을 발매했으며, 650만장이 넘는 음반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는 혼성그룹 쿨(Cool)의 래퍼이다. 혼성그룹 역사상 처음으로 골든 디스크 대상을 받는 등 엄청난 인기를 누렸던 만큼 히트곡 또한 일일이 나열할 수 없을 정도이다. K-POP의 트랜드와 콘텐츠를 소비하는 주요 연령대가 바뀌었음에도 불구하고 쿨의 노래는 여전히 여름이면 어김없이 흘러나오고 있다.

가수뿐 아니라 독특한 캐릭터로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아온 김성수는 재능을 기부하면 경매로 판매해 기부금을 마련한다는 베리스토어(BerryStore) 오픈 소식에 재능기부를 약속했다. 가수 김성수는 “내가 가진 재능이 누군가에게는 사고 싶은 상품이 되고, 판매 대금은 기부금이 되어 쓰일 수 있다는 것이 베리스토어의 가장 큰 장점인 것 같다”고 호평하며 “부담 없이 할 수 있는 기부를 보여주고 있는 베리스토어가 또 다른 기부방법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고 싶었다”며 재능기부에 참여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베리스토어(BerryStore)는 유명인과 팬을 연결하고, 경매와 쇼핑을 기부로 연결하는 플랫폼이다. 연예인을 비롯한 유명인들의 애장품과 재능을 애플리케이션에서 경매로 판매하고, 낙찰 대금의 일정 비율을 기부금으로 사용한다. 스타와 팬의 니즈를 파악해 다양한 상품을 구성하고 기부로 연결해 의미까지 더한 사업모델로 지난 7월 도쿄에서 개최된 B.Circus 2020 등을 통해 알려지면서 해외로부터도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

올해 말 공식버전의 서비스 개시를 앞두고 사전가입, 친구초대, 레퍼럴 등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재미 요소를 더한 기부 프로젝트들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그 중 불특정 다수가 미션을 제시하면 베리스토어가 수행하고, 미션 제시자는 미션수행의 대가로 기부를 실천하는 베리챌린지는 새로운 퍼네이션(Fun과 Donation의 합성어)으로 꼽히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베리스토어(BerryStore) 관계자는 “기부는 큰 금액부터라는 부담감을 없애기 위해 놀이처럼 참여할 수 있는 여러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다”며 “기부가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가수 김성수는 지난 해 ‘완두콩’이라는 이름의 복면가수로 MBC 복면가왕에 출연해 반전 노래실력을 뽐낸바 있다.

김찬영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