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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구피, 애장품 기부 애플리케이션 베리스토어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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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리스토어
댓글 0건 조회 16회 작성일 20-11-18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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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한경아 기자] 90년대 수많은 히트곡을 남긴 그룹 구피가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사용했던 곰 인형을 셀럽들의 애장품과 재능을 판매하는 플랫폼 베리스토어(BerryStore)에 기부했다. 1996년 데뷔와 동시에 ‘많이많이’로 각종 가요 차트에서 상위권을 차지하며 당시의 아이돌 스타가 된 그룹 구피는 이후에도 ‘비련’, ‘마지막 배려’ 등 많은 히트곡을 남겼다. 2016년에는 JTBC 예능 프로그램 ‘투유프로젝트-슈가맨’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반가움과 추억을 선사하기도 했다. 구피가 ‘곰 인형’을 기부한 베리스토어(BerryStore)는 연예인, 유튜브 스타 등 유명인들의 애장품과 재능을 경매 등의 방식으로 판매하는 플랫폼이다. 수익금의 상당 부분을 기부금으로 사용하고 있어 많은 유명인들이 베리스토어(BerryStore)에 물건을 기증하거나 축가, 행사 MC 등 재능을 등록해 기부에 동참하고 있다. 베리스토어(BerryStore)는 돈을 직접 납부하는 것 외에도 갖고 있는 물건이나 재능으로도 기부금을 마련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유명인들과 팬덤 사이에 형성되어있는 특수한 관계 시장의 기준을 뛰어넘어 상품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한다. 베리스토어(BerryStore)는 이 점에 착안해 유명인들의 물품과 재능을 플랫폼에서 거래하고 최대 70%에 이르는 수익을 기부하고 있다. 구매자의 입장에서도 동경하는 셀럽의 상품을 구매하면 별도의 지출 없이 지불한 금액에서 자동으로 기부가 되기 때문에 이용자의 만족도가 높다. 또한, 셀럽에게는 ‘부담 없는 기부’를 구매자에게는 ‘쉬운 기부’를 가능하게 하는 베리스토어(BerryStore)는 엔터테인먼트와 쇼핑, 기부를 한 번에 가능하게 하는 플랫폼으로 호평 받고 있다. 한편, 애장품 기증으로 베리스토어(BerryStore) 기부에 동참한 그룹 구피 출신의 신동욱은 현재 CF, 뮤직비디오 등을 제작하는 영상제작 프로덕션 ‘사방이적필름소사이어티’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LG U+ 5G, 버거킹, 상쾌한, 올리브영, 뉴발란스키즈 등 TV CF와 바이럴 영상 및 가수 위키미키, 백주연, 김연자의 뮤직비디오 등 다양한 영상들이 바로 사방이적필름소사이어티의 작품이다. 신동욱은 그 동안의 노하우를 살려 ‘브릭브릭’ 영상제작 에이전시 플랫폼 준비에도 한창이다. news@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