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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스토어(BerryStore), 다양한 나눔 프로젝트 위해 ‘셀럽인’과 뭉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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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리스토어
댓글 0건 조회 172회 작성일 20-12-22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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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이도영 기자] ㈜베리컬처가 개발·운영하고 있는 애플리케이션 ‘베리스토어(BerryStore)'가 ‘셀럽인(Celebin)’과 12월 22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셀럽인은 선한 영향력을 전달하는 온/오프라인 콘텐츠 제작 브랜드로 현재 다양한 봉사·기부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으며 ‘셀럽인 스토어’에서 제품을 판매해 수익의 일부를 유기견, 보육원, 독거노인에게 후원하고 있다.

2013년 누군가에게 힘이 되는 것이 좋아 시작한 활동으로 ‘세상의 모든 사람이 사회문제에 관심 갖고 행동하는 라이프스타일을 꿈꾼다.’는 비전을 갖고 콘텐츠를 개발해왔다.

베리스토어(BerryStore) 또한 셀럽인과 마찬가지로 수익금 중 일부를 기부금으로 사용하고 있는 기업이다. 연예인, 유튜버 등 셀럽들의 애장품과 재능을 주요 상품으로 판매해 수익금의 최대 70%를 기부한다.온라인 플랫폼에서 열리는 상설 자선바자회와 유사한 개념으로 애장품은 경매로 판매되며, 식사권, 축가권 등 다양한 구성의 재능사용권은 구매자가 제시한 의향서를 셀럽이 확인하고 선택해 판매된다. 수익금의 상당 부분을 기부하고 있는 베리스토어(BerryStore)와 셀럽인 양사의 업무협약 체결은 나눔 활동에 있어 큰 의미를 지닌다. 셀럽인이 보유한 기부, 봉사에 대한 풍부한 DB를 베리스토어(BerryStore)와 공유해 더 적극적인 나눔 기회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양사가 각자 추진해온 다양한 나눔 프로젝트들을 합동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기획해 공동 진행의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특히 다가오는 연말연시에 코로나19로 줄어든 자원봉사자의 빈자리를 베리스토어(BerryStore) 공식 서포터즈 2팀 내외가 합류해 채워나갈 예정이다. 베리스토어(BerryStore)의 공식 서포터즈는 적게는 수만에서 많게는 백만을 훌쩍 넘는 구독자를 보유한 유명 유튜버들로 구성되어 있어 봉사활동 참여 독려에 톡톡한 역할을 해낼 것으로 기대된다. 셀럽인과 베리스토어(BerryStore)의 협업으로 진행되는 첫 번째 나눔 행사가 지자체 복지관 행사로 결정되면서 소식을 접한 해당 지역 봉사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