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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 플랫폼 베리스토어, 유기견 보호소 ‘아지네 마을’에 지속적인 기부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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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리스토어
댓글 0건 조회 187회 작성일 20-12-30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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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기부 애플리케이션 베리스토어(BerryStore)가 유기견 보호소 ‘아지네 마을’에 지속적인 기부금 후원을 약속했다.

김포에 위치한 ‘아지네 마을’은 박정수 소장이 홀로 유기견 180여 마리를 보호하고 있다. 안락사 없는 사설 유기견 보호소라서 현재 유기견의 개체 수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 최근엔 코로나19로 유기견 입양이 줄고 방역 문제로 보호소 출입이 까다로워져 봉사자 또한 줄어들어 견사 청소만 하루 24시간이 모자란 실정이다.

박정수 소장은 “힘든 상황에도 열심히 해주는 봉사자 분들께 지원을 해드리고 싶지만 코로나로 인해 평소보다 후원이 줄어 재정이 매우 열악한 상황”이라며 “베리스토어와의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조금이나마 상황이 나아질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아지네 마을은 그동안 박정수 소장의 개인 사비와 시민 후원으로 운영돼 왔다. 최근 줄어든 후원 탓에 재정난이 가중됐는데 베리스토어가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준 것이다.

베리스토어(BerryStore)는 연예인, 유튜버 등 유명인들에게 애장품이나 재능을 기부 받아 경매를 진행하고 낙찰된 금액을 사회단체에 기부하는 애플리케이션이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베리스토어(BerryStore)에서 베리로 기부할 수 있는 단체에 아지네 마을이 추가됐다. 본격적인 셀럽들의 애장품 경매를 앞둔 베리스토어는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하고 있는 사회단체들과 협약을 체결하는 등 새로운 기부문화 정착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한편 2021년 1분기 정식 오픈 예정인 베리스토어는 퀴즈, 룰렛, 기부촉진 이벤트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벤트에 참여하면 무료로 베리를 획득할 수 있고 자신이 기부하고 싶은 단체를 선정해 베리로 기부할 수도 있다. 해당 이벤트에 아지네 마을이 새롭게 추가됐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