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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영균·안성기, ‘베리스토어’ 기부 릴레이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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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리스토어
댓글 0건 조회 27회 작성일 21-04-02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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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스토어는 한국영화인총연합회와 진행하는 기부 릴레이의 첫 주자로 명배우 신영균과 안성기가 참여한다고 2일 밝혔다. 신영균은 1961년 ‘연산군’으로 제1회 대종상 영화제에서 첫 남우주연상을 받으며 스타의 반열에 올랐다. 이후 ‘빨간 마후라’, ‘미워도 다시한번’을 통해 한국영화사에 족적을 남겼다. 2010년 명보극장(명보아트홀) 등 500억원 규모 사재를 한국영화 발전을 위해 기부하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안성기는 긴 연기경력만큼 미담도 끊이지 않아 많은 후배 배우들의 존경을 받고 있다. 올해 영화 ‘종이꽃’으로 휴스턴국제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는 등 국민배우로서 꾸준한 작품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랑사가 전설급 이벤트 중! 한국영화인총연합회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열정을 다했던 선배 영화인들의 공로를 다시금 돌아보게 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지목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에 많은 후배 영화인들이 참여 의사를 밝혀왔다”고 전했다. 


베리스토어 관계자는 “원로 영화인 후원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어 기쁘다. 많은 관심과 응원, 참여를 부탁한다”며 “앞으로 다양한 계층을 위한 프로젝트를 기획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기부 릴레이’에 참여할 다음 영화인은 베리스토어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