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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스토어, 환경미술협회와 유명인 초상화 그려 기부로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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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리스토어
댓글 0건 조회 142회 작성일 20-06-03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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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 김찬영 기자] 베리스토어가 15일 환경미술협회와 연예인을 비롯한 유명인을 미술작품으로 그려 기부로 연결하는 캠페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환경미술협회는 문화체육관광부 소관의 사단법인으로 환경미술 문화향상에 기여하고, 환경 미술의 국제교류 및 세계화를 도모하기 위해 2002년 설립된 단체이다. 협회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유기견 발생을 줄이기 위한 캠페인을 준비하고 있는데, 베리스토어가 추진하는 사회적 취지와 결을 같이하며 이번 업무협약 체결이 성사됐다.


환경미술협회가 준비하고 있는 유기견 확산 예방을 위한 캠페인은 현재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유명화가들이 연예인을 위시한 사회적 영향력이 큰 인물들을 반려동물과 함께 있는 모습으로 미술작품을 그려 미술전시회를 개최하는 것이다. ‘기부경매’ 애플리케이션으로 입지를 다져나가고 있는 베리스토어가 오늘 업무 협약을 통해 이 캠페인에 합류함으로서 전시가 끝난 그림들을 기부 받아 ‘베리스토어(BERRY STORE)' 애플리케이션에 올려 경매를 진행하고, 낙찰금을 기부하게 됐다. 베리스토어와 환경미술협회는 미술작품을 선정함에 있어, 팬들의 추천을 받아 해당 셀럽을 그려주는 이벤트도 구상하고 있다.


환경미술협회와 베리스토어는 이번 캠페인이 유기견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확산 방지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찬영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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