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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세끗, 베리스토어와 구독자 10만 돌파기념 통큰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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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리스토어
댓글 0건 조회 123회 작성일 20-06-03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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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 김찬영 기자] 유튜버 ‘세끗’이 기부경매 플랫폼 ‘베리스토어(BERRY STORE)’를 전개하고 있는 베리스토어의 후원으로 지난 20일 통큰 이벤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를 후원하고 있는 베리스토어는 당초 베타버전의 테스트 기간 만료 시점인 6월 30일 즈음 이벤트를 시작할 계획이었으나,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는 유튜버 세끗의 채널 구독자가 예상보다 빠르게 10만명을 돌파하면서 ‘10만 구독자 돌파 기념 이벤트’로 변경, 시작일을 앞당기게 됐다. 세끗과 함께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오는 6월 26일까지 응모가 진행되는데, 베리스토어(BERRY STORE)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은 후 세끗이 제시한 미션 단어 ‘세둥이’를 포함해 지갑을 생성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당첨자의 발표는 후원사인 (주)베리스토어가 추구하는 이념인 ‘투명성’에 부합하는 방법으로 진행된다. 마감 익일인 6월 27일(토요일) 세끗의 생방송 중 추첨을 진행하고 당첨자 발표까지 이어갈 예정이다.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고 있는 베리스토어는 ‘투명한 기부문화의 시작’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지난 18일 ‘베리스토어(BERRY STORE)' 애플리케이션의 베타서비스를 개시했다. 정식 서비스에 앞서 시스템 보완 및 사용자 편의 보강을 위해 6월 30일까지 진행되는데, 개시 첫날인 지난 18일, 서비스 시작 3시간 만에 경매품 중 하나인 ‘유리상자 이세준의 축가권’이 시작가의 2500배까지 상승하는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베리스토어(BERRY STORE)'는 연예인, 유튜버 등 사회적 영향력이 큰 유명인들로부터 애장품과 재능을 기부받아, 경매를 진행하고 낙찰금을 다양한 분야의 사회단체에 기부한다.


베리스토어 관계자는 “유튜버 세끗의 채널 구독자 연령층과 성향이 베리스토어의 예상 사용자와 맞아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고 컬래버레이션 결정 사유를 밝히면서, “베타 서비스 기간 동안 수령하게 될 요청들을 충실히 반영해 믿을 수 있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부금 사용 내역이 공개되고, 기부하는 사람들이 부담 없이 참여해 기부가 생활의 한 부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함께 전했다.


김찬영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