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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스토어에서 선뵌 ‘안예은 애장품’, 팬에게 낙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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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리스토어
댓글 0건 조회 125회 작성일 20-06-05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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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 김찬영 기자] 베타버전을 서비스 중인 기부 경매 애플리케이션 베리스토어(BERRY STORE)에서 지난 1일 성사된 ‘안예은 애장품’ 경매의 주인공이 케이팝스타5 시절부터 안예은을 좋아했던 팬인 것으로 알려졌다.

안예은의 애장품은 모자 세트로 지난 1일 17,521SBP(한화 약 74,500원)를 기록하며 최종 낙찰됐다. 트위터를 통해 ‘안예은의 모자’가 베리스토어(BERRY STORE)에 경매품으로 등장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참여하게 된 낙찰자는 “안예은님이 좋아하고 아끼던 모자였다고 들어서 꼭 갖고 싶었다. 경매가 처음이라 헤매기도 했지만 이렇게 최종 낙찰돼 정말 감격스럽다”고 소감을 전하며, “베리스토어에서 구매하면 낙찰금의 상당 부분이 안예은님 이름으로 기부된다기에 더 기분 좋게 참여했다”고 덧붙였다.

입찰 참여 금액에도 특별한 의미가 담겼는데, 안예은의 생일이 5월 21일이기 때문에 마지막에 521SBP를 더해 17,521SBP를 입찰했다고 밝히며 ‘찐팬’임을 인증했다. 끝으로, “코로나로 인해 많은 공연들이 미뤄지거나 취소되고 있는데, 하루 빨리 상황이 좋아져서 다른 팬들과 함께 안예은님의 공연을 볼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김찬영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