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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스토어, 본격적 해외 마케팅 앞두고 김승남 공동대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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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리스토어
댓글 0건 조회 258회 작성일 20-07-15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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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 김찬영 기자] ‘투명한 기부의 시작을 슬로건으로 경매와 기부의 선순환 고리를 만들어가고 있는 베리스토어(BERRY STORE)’의 전개사인 베리컬처가 새로운 도약을 위해 김승남 전 상무를 신임 공동대표로 지난 14일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공동대표로 선임된 김승남 대표는 베리스토어(BERRY STORE)'의 기획 단계부터 베리컬처에 합류해 인사, 총무, 재무 등 다양한 분야의 실무를 직접 지휘해 온 인물이다.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의 본부장을 겸임하고 있는 김승남 신임 대표는 한류 콘텐츠 시장 전반에 대한 깊은 이해도와 폭넓은 경험 또한 갖추고 있어 베리스토어의 새로운 도약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연예인, 스포츠 스타, 유튜버 등 유명인들의 애장품과 재능을 기부받아 경매해 낙찰된 금액을 도움이 필요한 곳에 기부하는 플랫폼인 베리스토어(BERRY STORE)는 정식 서비스 개시 전임에도 1차 베타버전의 성공 사례에 힘입어 국내외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올 하반기 정식 버전을 론칭하고 해외 진출도 꾀한다는 계획인데, 최근 도쿄에서 개최된 b.circus 2020 컨퍼런스에 주목해야할 블록체인 기술 프로젝트로 소개되면서 이미 일본과 중국 등 아시아 국가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

 

김승남 대표는 본격적인 해외 진출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 선임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해외의 K-POP 팬덤을 적극 활용 해 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다, 취임 소감을 계획과 함께 전했다.

 

한편, 베리스토어(BERRY STORE)는 오는 831일까지 2차 베타테스트를 진행한다. 정식 버전은 오프라인 매장 오픈과 함께 올 하반기 론칭될 예정이다.

 

김찬영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