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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컬처,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와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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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리스토어
댓글 0건 조회 74회 작성일 20-09-09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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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경매 애플리케이션 베리스토어(BERRY STORE)를 전개하는 베리컬처가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회장 이범헌)8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예총은 건축, 국악, 무용, 영화, 음악 등 10개 회원협회와 전국 광역시·도 및 시군의 156개 연합회/지회 160만 회원으로 구성된 한국의 대표적인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한국예술 문화의 창달과 국제교류, 예술문화발전에 기여하고, 예술인의 권익신장을 목적으로 1961년에 설립되었다.

 

()베리컬처는 연예인, 유튜버, 스포츠 스타 등 유명인들에게 애장품과 재능을 기부 받아 베리스토어(BERRY STORE) 애플리케이션에서 경매를 진행, 낙찰 대금을 기부해왔다. 이번 한국예총과의 업무협약 체결로 문화예술인들과 협업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됨에 따라 다양한 분야로 콘텐츠 제작 영역을 확장할 수 있게 됐다.

 

()베리컬처 관계자는 한국예총의 도움을 받아 문화예술 협회들과 함께 다양한 콘텐츠를 생성할 계획이다. 이 콘텐츠들을 활용해 여러 기부콘텐츠를 추가 생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대중들이 느끼는 기부에 대한 부담감을 낮추고,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접근해 기부가 일상 속에 스며들 수 있도록 일조하는 것이 목표다.”라며 협약 체결 이후의 포부를 전했다.

 

()베리컬처는 베리스토어(BERRY STORE)를 선보이며 기존에 없던 기부금 마련 방법, 경매와 기부가 연결되는 플랫폼, 수시로 공개되는 기부금 사용내역 등 매 행보마다 기부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왔다. 2018년 루게릭병 환자를 돕기 위한 아이스 버킷 챌린지등을 통해 탄생한 신조어 퍼네이션(Fun+Donation)'에서 유추할 수 있듯, 최근에는 뿌듯함을 느끼는 기부의 결과보다 기부를 하는 과정에서 보람과 즐거움을 느끼는 것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다. 누군가를 돕는 행위가 재미있고 즐겁기까지 하다면 더 많은 대중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다는 것이다. ()베리컬처는 이제까지 베리스토어(BERRY STORE)통해 선보여온 새로운 기부 문화에 과정의 즐거움이 있는 퍼네이션(Funation)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기부금을 둘러싼 불편한 이슈들이 끊임없이 제기되며 위축된 기부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을 ()베리컬처의 퍼네이션(Funation) 콘텐츠 생성 시도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베리컬처는 베리스토어(BERRY STORE)를 통해 선보이고 있는 새로운 기부문화를 국내를 넘어 전 세계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글로벌 기업과의 협업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천주영 기자 pres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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