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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스토어 이주노 부회장, 유가네닭갈비 점주 팬심에 힘입어 기부 챌린지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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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리스토어
댓글 0건 조회 23회 작성일 20-09-21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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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 경매 애플리케이션 베리스토어(BERRY STORE)를 전개하고 있는 ()베리컬처 이주노 부회장이 유가네닭갈비 4개의 점포를 운영하고 있는 점주의 팬심에 힘입어 기부 챌린지를 시작했다.

 

이번 기부 챌린지는 유가네닭갈비 안양일번가, 부천중동점, 동탄카림애비뉴점, 화정역점를 운영하고 있는 김도현 점주가 지난 14SNS볶음밥 600인분 기부를 걸고 공개 미션을 제시하며 시작됐다. 김도현 점주는 서태지와 아이들출신인 이주노 부회장의 팬임을 밝히며 자신의 매장에 방문해주면 볶음밥 600인분을 기부하겠다는 게시글을 올렸다. 3시간 후 게시글을 확인한 베리컬처 직원이 답글을 남겼지만, 이후 수일간 이주노 부회장은 SNS 상에서 별다른 언급이 없어 미션 실패가 우려됐다. 그러던 중 17, 유가네닭갈비 안양일번가에 이주노 부회장이 방문했다. 예상치 못한 그의 방문에 뛸 듯이 기뻐한 김도현 점주는 21일 공약 수행을 약속했다.

 

21일 공약 이행일에 매장을 재방문한 이주노 부회장을 통해 김도현 점주는 코로나19로 방문 식사가 어려운 점을 고려해 닭갈비 볶음밥 600인분을 포장해 전달했다. 600인분의 볶음밥은 만안사회종합복지관 직원 및 자원봉사자와 함께 규칙적인 식사가 어려운 저소득층 및 가정의 돌봄이 필요한 지역 내 600명의 어르신 댁을 방문해 전달했다.

 

코로나19 국내 발생 반년여가 지나면서 자영업자의 휴업이나 폐업이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유가네닭갈비는 상생의 지혜로 오히려 가맹점수를 늘려나가고 있는 프랜차이즈이다. 전국 220여 가맹점의 로열티를 한시적으로 면제하고, 방역물품 및 방역작업을 무상 지원하는 등 고통분담을 위해 연초부터 노력해왔으며, 한국공정거래조정원으로부터 착한 프랜차이즈로 인증 받은 바 있다. 이번 기부 챌린지 미션을 제시한 김도현 점주는 유가네닭갈비에서도 최다 점포를 운영하고 있는 젊은 점주이다. 그는 본사의 지원 덕분에 힘든 시기를 견뎌내고 있지만, 주변에 어려움을 호소조차 못하시는 분들이 많아 돕고 싶었다, 이웃과 나누고자 하는 마음이 기부 챌린지로 이어지기를 바라는 기대도 함께 전했다.

 

한편, 베리컬처는 연예인, 유튜버 등 유명인들에게 애장품과 재능을 기부 받아 경매를 진행하고, 낙찰 대금을 기부금으로 전달하는 애플리케이션 베리스토어(BERRY STORE)'를 전개하고 있는 기업이다. 베리스토어(BERRY STORE)는 기부 문화에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온 플랫폼으로 평가 받고 있으며, 올 하반기 공식버전 출시를 앞두고 있다.


진가영 로이슈(lawissue) 기자 news@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