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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노 베리스토어 부회장, 한가위 맞아 어르신 대상 기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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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리스토어
댓글 0건 조회 22회 작성일 20-09-23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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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중기협력팀 이두리 기자] '베리스토어'(BERRY STORE)의 운영사 '베리컬처'가 최근 한가위를 맞아 어르신들을 위한 기부 행사 '이주노 기부 챌린지'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베리스토어'는 기부를 목표로 경매를 진행하는 애플리케이션(앱)이다. 이주노 기부 챌린지는 한 팬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이주노 베리스토어 부회장에게 공개 미션을 내걸고, 이를 이 부회장이 수행하면서 시작됐다.

이번 기부 챌린지는 만안종합사회복지관과 베리스토어가 함께한 행사다. 평소 복지관의 도움을 받고 있는 어르신들 중 독거노인 10인을 모셔 장수 사진을 촬영하고 새 이불을 선물했다. 방역 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10분만 모인 채 조촐하게 진행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특히 장수 사진 촬영 현장에 헤어 및 메이크업 아티스트를 대동해 어르신들의 단장을 도왔다. 독사진 촬영 후 가족사진을 추가로 촬영해 특별한 추억도 선물했다.

베리스토어 관계자는 "어르신 중 한 분이 같이 찍자는 요청으로 가족사진 촬영이 시작됐다"며 "가족 없이 홀로 계신 어르신들이지만 이 부회장 및 베리스토어 임직원, 유튜버 '삼삼삼'이 1일 가족이 돼 함께 사진을 찍었다"고 말했다. 이어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더 많은 어르신을 모시지 못해 아쉽다"며 "예년 같았으면 근교 나들이라도 모셨을테지만 올해는 이불 선물로 대신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삼삼삼'은 베리스토어의 기부 현장마다 방문해 일손을 보태고 있는 유튜버다. 21만 구독자를 보유했다. 유튜브 채널을 활용해 기부 활동을 독려하고, 병원비가 부족한 어르신을 위한 모금 운동을 진행하는 등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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