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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목보‘ 출신 가수 겸 41만 유튜버 권민제, 베리스토어 서포터즈로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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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리스토어
댓글 0건 조회 15회 작성일 20-10-06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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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진가영 기자]‘울산 나얼 저격수로 이름을 알리며 가수 겸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는 권민제가 기부 경매 애플리케이션 베리스토어(BERRY STORE)의 공식 서포터즈로 활동하게 됐다.

 

가수 겸 유튜버 권민제는 2015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너목보)’에 출연해 나얼과 유사한 목소리로 순식간에 유명세를 탔다. 방송 출연 당시 별칭으로 사용했던 울산 나얼 저격수에 걸맞은 엄청난 가창력으로 화제의 중심에 서며 가수로 데뷔, 디지털 싱글 너를 알아를 발매했다. 드라마 꽃길만 걸어요OST 참여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권민제는 유튜버로도 활약하고 있다.

 

현재 41만 명의 채널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권민제는 자신이 갖고 있는 영향력을 선한 영향력으로 활용하고자 베리스토어(BERRY STORE) 서포터즈를 신청, 발탁됐다. 연예인, 유튜버, 스포츠 스타 등으로부터 애장품과 재능을 기부 받아 경매를 진행하고, 낙찰 대금을 기부금으로 사용하는 베리스토어(BERRY STORE)는 애플리케이션과 기부문화 홍보를 위해 유튜버 서포터즈를 모집해왔다. 베리 서포터즈는 10팀을 목표로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베리스토어(BERRY STORE)는 지난 5월 베타테스트를 통해 애플리케이션이 공개된 이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기부 플랫폼으로 평가받아왔다. 무조건적인 기부금 납부나 사용 내역을 알 수 없는 기부에 피로감을 느끼는 대중들에게 갖고 싶은 물건을 구매하면 자동으로 기부가 되는 시스템을 제공한다. 또한 경매가 종료되고 나면 수시로 기부금으로 사용한 금액과 내역을 투명하게 공개 해 믿을 수 있는 착한 기부문화를 선도하는 애플리케이션으로 인지도를 넓혀가고 있다.

 

베리스토어(BERRY STORE)의 전개사인 ()베리컬처 관계자는 “41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가수 겸 유튜버 권민제의 서포터즈 합류로 천군만마를 얻은 기분이다. 수익의 대부분을 기부금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소정의 활동비만을 지급함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응모해 주시고, 흔쾌히 합류를 결정해 주신 권민제님께 감사드린다.”며 기대어린 소감과 감사를 함께 전했다.

 

한편, 권민제는 버스킹 중 관객의 부탁으로 필리핀 인기 밴드 이지스(Aegis)의 히트곡 사양 나 사양(Sayang Na Sayang)’을 부른 영상이 현지 언론에 보도되며 큰 화제가 되고 있다. 또한 과거 가수 임창정이 tvN ‘인생술집에 출연해 자신의 노래를 부르던 버스커의 가창력을 칭찬했는데, 해당 사연의 주인공이 권민제로 밝혀지며 뛰어난 가창력까지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진가영 로이슈(lawissue) 기자 news@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