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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스토어, '가짜사나이' 에이전트H의 '영광의 레이서' 제작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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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리스토어
댓글 0건 조회 43회 작성일 20-10-08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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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컬처가 최근 '에이전트H'의 카레이싱 장기 프로젝트 '영광의 레이서' 제작 지원에 합류했다고 8일 밝혔다.

에이전트H는 유튜브 웹 예능 '가짜사나이'에서 교육 대장으로 얼굴을 알린 인물이다.

'영광의 레이서'는 에이전트H의 드라이빙 성장 과정을 볼 수 있는 콘텐츠다. 에이전트H가 카레이서 도전에 나선다. 85만 구독자를 보유한 에이전트H의 유튜브 채널 '미션파서블'에 시리즈물로 업로드될 예정이다.

베리컬처는 '베리스토어'(BERRY STORE)를 개발·운영 중인 업체다. 연예인, 유튜버, 스포츠 스타 등으로부터 애장품과 재능을 기부받아 경매를 진행한다. 낙찰 대금은 기부금으로 쓰인다.

'베리스토어'는 올 하반기에 공식 버전을 출시할 계획이다. 공식 출시를 앞두고 기부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홍보 방법을 모색하던 중 '영광의 레이서'의 제작 지원을 결정했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베리컬처 관계자는 "에이전트H의 채널명에는 '세상에 불가능은 없다'는 뜻이 담겨 있다"며 "이 뜻이 새로운 기부 문화와 투명한 기부의 정착을 위해 여러 시도를 지속 중인 '베리스토어'와 맞아 떨어진다고 생각해 제작 지원을 결정했다"고 했다. 이어 "제작 지원금의 일부가 기부금으로도 사용된다는 점도 지원을 결정하게 된 이유"라고 덧붙였다.

한편 베리컬처는 기부를 소재로 한 콘텐츠 개발 및 기부 캠페인 진행 등 기부 활성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중기협력팀 이두리 기자 ldr5683@m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