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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출신의 대세 유튜버 ‘조충현’, 베리스토어 서포터즈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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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리스토어
댓글 0건 조회 17회 작성일 20-10-12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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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듀 나영선 기자] 베리컬처가 개발·운영하고 있는 애플리케이션 베리스토어(BERRY STORE)의 공식 서포터즈로 KBS 개그맨 출신의 유튜버 조충현이 합류했다.

조충현은 KBS 30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에 출연, 박찬호 TMI 성대모사로 많은 사람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후 유튜브 채널에서 배우 최민식, 이정재, 송강호, 황정민 등 싱크로율 100%의 역대급 성대모사로 구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으며 40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확보했다.

기부 경매 애플리케이션 ‘베리스토어(BERRY STORE)'의 공식 서포터즈로 합류한 유튜버 조충현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여서 되도록 많은 분께 보탬이 되는 일을 하고 싶던 차에 베리스토어를 알게 됐다. 공식 서포터즈로 활동하며 나를 필요로 하는 곳이 있다면 어디든 찾아가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고 싶다”고 다짐을 전했다.

베리스토어(BERRY STORE)는 연예인, 스포츠 스타, 유튜버 등 유명인들에게 애장품이나 재능을 기부 받아 경매를 진행하고 낙찰 금액을 수령해 기부하는 애플리케이션이다. 올 하반기 정식버전 오픈을 앞두고 본격적인 홍보활동과 다양한 기부 콘텐츠의 제작을 위해 유튜버 서포터즈를 모집하고 있다. 현재 권민제, 조제알통, 삼삼삼 등 유명 유튜버들이 대거 합류하며 앞으로 전개할 기부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키워가고 있다.

유명인들에게는 부담 없는 기부를, 구매하는 팬들에게는 즐거운 기부를 가능하게 하는 구조인 베리스토어는 지난 5월 베타 테스트를 시작한 초기부터 많은 이들에게 호평을 받아왔다. 지난 8월 베타 테스트를 종료한 이후 UI, UX 대규모 업데이트, 메인넷 전환(루니버스), 원화결제 시스템 추가 도입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 하반기 정식버전 출시를 앞두고 있다.

나영선 글로벌에듀 기자 news@globaledu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