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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 브랜드 ‘시글로’, 베리스토어 기부캠페인 ‘베리챌린지’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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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리스토어
댓글 0건 조회 14회 작성일 20-10-13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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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한경아 기자] 프리미엄 가구 브랜드 시글로(SIGLO)가 베리컬처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기부캠페인 ‘베리챌린지’에 참여를 결정했다.

시글로는 친환경 자재를 사용해 견고함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프리미엄 가구 브랜드이다. 가죽에 색깔을 입히고 고급스러움을 더하는 작업 하나에도 천연 추출물을 사용해 염색하며, 색상과 조직이 균일해 부드럽고 강한 내구성이 특징이다. 특히 유통과정을 단순화하고 불필요한 마케팅 비용을 절감해 경쟁령 있는 가격으로 이탈리아의 친환경 가죽, 친환경 본드, 견고함이 강점인 말레이시아산 나무 등을 사용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베리컬처와의 업무협약으로 시글로가 참여하는 ‘베리챌린지’는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서태지와 아이들 출신이자 베리컬처의 부사장인 ‘이주노’가 진행하는 기부캠페인이다. 기부에 참여 의사를 밝히며 미션을 걸면, 이주노 부사장이 이를 이행하고 최종 기부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글로 관계자는 개인 SNS에 기부 공약을 걸며 챌린지 참여를 알렸는데, 논현동에 위치한 시글로 매장에 베리컬처 이주노 부사장이 직접 방문해 마지막 손님을 응대하면 기부를 하겠다는 내용의 미션을 제시했다.

베리컬처 관계자는 “베리챌린지의 방법 자체에 즐거움을 느끼며 참여해 주시는 분이 많아 뿌듯하다. 앞으로도 재미있게 참여하면서 기부도 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베리챌린지’는 이주노 부사장의 미션 수행과 베리컬처가 전개하는 베리스토어(BERRY STORE)의 후원으로 진행되고 있다. 베리스토어(BERRY STORE)는 연예인, 스포츠 스타, 유튜버 등 유명인들에게 애장품과 재능을 기부받아 경매를 진행하고, 낙찰된 금액을 기부하는 애플리케이션이다. 플랫폼에서 선보이는 기부 경매 외에도 베리 서포터즈, 무료 댄스 레슨 등 다양한 기부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베리챌린지 참여와는 별개로 프리미엄 가구 브랜드인 시글로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유저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news@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