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검색

사이트 내 전체검색

[서태지와아이들 전 매니저] 서태지가 사용하던 warwick 베이스기타 > 기부상품

기부상품

본문

제품 정보

[서태지와아이들 전 매니저] 서태지가 사용하던 warwick 베이스기타

브랜드: warwick
재원: 톤우드(바디)


제품설명

서태지와 아이들이 활동하던 25년 전 서태지가 직접 사용하던 warwick 베이스기타입니다

고품질의 톤우드로 제작한 다양한 기타를 선보이는 독일의 프리미엄 브랜드 워릭의 제품이며, 그 중 기념비적 수작으로 꼽히는 thumb 시리즈 입니다

깊고 육중한 톤, 선명한 중음역대를 자랑하며 세련된 디자인과 단단한 내구성이 특징입니다

자체 개발된 Active J/J MEC 픽업이 장착되어 있어 warwick(워릭) 특유의 묵직하면서도 선명한 톤을 극대화 시키며 Active / Passive 전환으로 다양한 장르에서 범용 연주가 가능합니다

국내에는 90년대 첫 판매가 시작되었는데, 국내 첫 사용자 중 한 명이 서태지라고 해도 무방할 만큼 warwick(워릭)의 초기 역작입니다

주문 후 직접 생산이 시작되기 때문에 배송 기간까지 포함하면 새제품을 수령하기까지 약 4~5개월의 긴 시간을 기다려야 하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K-POP의 시작이자 문화대통령으로 불리는 서태지가 사용하던 이 기타는 데뷔부터 은퇴까지 함께한 매니저 최진열님의 기부 물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