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검색

사이트 내 전체검색

자료실

PRESS


모금, 봉사활동 탈피한 색다른 기부 방법 ‘베리스토어로 기부!’ 열풍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베리스토어
댓글 0건 조회 169회 작성일 20-12-08 12:36

본문

0e2081b189e01e584e86f066c76e13c3_1607398590_5307.png
올해 5월 베타 테스트를 실시하며 첫 선을 보인 (주)베리컬처의 애플리케이션 ‘베리스토어(BerryStore)’가 기부금 모금이나 봉사활동을 탈피한 색다른 기부 방법을 제시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주)베리컬처가 개발‧운영하고 있는 베리스토어(BerryStore)는 연예인, 유튜버, 스포츠 스타 등 유명 셀럽들의 애장품과 재능을 판매해 수익금으로 기부금을 스스로 마련하는 온라인 플랫폼이다. 연말연시 자선바자회나 특정 기획을 통해서만 만나볼 수 있었던 연예인 애장품을 베리스토어(BerryStore)에서는 상시 구매할 수 있다는 점에서 첫 선부터 큰 관심을 받아왔다. 이에 더해, 베리스토어(BerryStore)에서는 애장품 외에도 형태가 없는 스타의 재능을 구매할 수 있게 해 더 큰 화제를 몰고 왔다. 내가 좋아하는 스타를 선택해 함께 맛집 탐방을 할 수 있는 식가권부터 나만을 위해 불러주는 축가까지 셀럽들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재능을 구매하면 수익금의 최대 70%가 기부되는 상품이다. 베리스토어(BerryStore)는 구매자인 팬들이나 상품을 등록하는 셀럽들 모두에게 ‘기부’라는 공통 분모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셀럽들은 기부를 하고 싶어도 그 금액을 가늠할 수 없어 망설이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공인이기 때문에 생긴 필연적인 고민들을 베리스토어(BerryStore)가 말끔히 씻어낼 수 있게 해 반기는 분위기다. 팬들 역시 아무런 대가 없는 무조건적 선의에 의존한 모금이 아닌 자신의 니즈를 충족시키면서도 기부로 이어지는 방식에 환호하고 있다. 색다른 기부 방법 외에도 베리스토어(BerryStore)는 신뢰할 수 있는 기부금 전달 방식으로도 환영받고 있다. 4차산업혁명위원회(대통력직속)는 제 16차 전체회의를 통해 과기정통부 및 관계부처 합동으로 ‘블록체인 기술 확산 전략’에 대해 발표한 바 있다. 


확산 전략 중 블록체인 전면 도입이 7대 분야 중 하나로 꼽히면서 블록체인 기술이 가진 투명성과 신뢰도를 다시 한번 입증하는 사례가 되기도 했다. 베리스토어(BerryStore)는 이러한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되어 있다. 수익금 중 기부금을 마련하구 수혜자에게 전달하는 과정에서 암호화폐 베리(Berry) 토큰을 사용한다. 베리토큰으로 전달되는 기부금은 모든 흐름이 조작할 수 없는 데이터로 남기 때문에 횡령, 착복 등 기부금 부정 사용과 관련된 우려 요소를 말끔하게 해소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암호화폐 사용이 낯선 일반 사용자들을 위해서는 신용카드를 사용한 포인트 충전 방식을 채용해 편의성도 놓치지 않았다. 


믿을 수 있는 기부, 색다른 기부 방법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는 베리스토어(BerryStore)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면서 ‘베리스토어로 기부’를 제창하는 사용자가 등장하는 등 올해 초 ‘나눔의 집’을 비롯한 일련의 사태들로 침체된 기부 시장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