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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세끗, 기부 애플리케이션 베리스토어에 재능기부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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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리스토어
댓글 0건 조회 44회 작성일 21-01-04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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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한경아 기자] 유명인들의 애장품과 재능을 판매해 기부하는 애플리케이션 베리스토어(BerryStore)에 유튜버 세끗이 재능기부로 참여했다.

연애, 예능 콘텐츠를 중심으로 두 남자의 인생 스토리를 담고 있는 유튜버 세끗은 이찬원, 정재권으로 구성된 2인조 유튜버 팀이다. 유튜버 세끗이 참여한 재능기부는 구매자가 원하는 날, 원하는 장소에서 식사, 데이트, 축가, 운동친구 등 여러 활동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사용권이다. 이 소식을 접한 팬들은 “식사하면서 연애 상담을 받고 싶다”, “같이 밥 먹으면 재밌을 것 같다” “베리스토어 어플 깔고 경매 대기 중!”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베리스토어(BerryStore)는 연예인, 유튜버, 스포츠 스타 등 유명인들에게 애장품이나 재능을 기부 받아 경매를 진행하고 낙찰된 금액의 일부를 기부하는 애플리케이션이다.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돼 경매 과정부터 기부금 사용내역까지 투명하게 공개된다. 기부금을 둘러싼 의혹과 논란의 원인을 원천 차단한 베리스토어는 믿을 수 있는 기부, 부담없고 즐거운 기부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베리스토어 관계자는 “최근 대중들은 기부금의 액수보다 어떻게 기부를 했는지에 대해 초점이 옮겨지고 있다. 이에 맞춰 베리스토어도 부담없이 즐기면서 기부를 할 수 있는 다양한 퍼네이션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코로나19로 움츠러든 기부문화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베리스토어는 베리챌린지, 이주노 댄스 무료 레슨, 룰렛 이벤트 등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베리스토어의 정식 오픈 시기는 2021년 1분기다.

한편 지난해 7월 유튜버 세끗의 전 멤버 네끗(최평강)이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의 아우터를 기부한 바 있다. 택을 제거하지 않은 새 제품으로 고가의 기부 경매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news@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