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검색

사이트 내 전체검색

자료실

PRESS


조영구, 기부 애플리케이션 베리스토어 통해 ‘행사MC 재능기부’ 나선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베리스토어
댓글 0건 조회 55회 작성일 21-01-04 16:29

본문

9a9d0bba096b89337d943cf2361d1b3c_1609745265_6067.jpg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방송인 조영구가 새해부터 기부 애플리케이션 베리스토어(BerryStore)에 재능기부자로 동참해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이는 신청자가 원하는 날, 원하는 행사의 MC로 조영구를 부를 수 있는 재능 사용권이다. 재치있는 입담과 깔끔한 진행으로 많은 팬들에게 사랑받는 조영구는 각종 방송 시상식을 비롯한 행사 MC를 도맡아온 베테랑이다. 평소에도 어려운 이웃 도움을 실천해 온 조영구는 최근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돕고 싶다며 재능기부를 결정했다.


 베리스토어(BerryStore)는 연예인, 스포츠 스타, 유튜버 등 유명인들에게 애장품과 재능을 기부 받아 판매해 수익금을 도움이 필요한 곳에 기부하는 애플리케이션이다. 베리스토어에서 판매되는 재능사용권은 구매자가 원하는 날, 원하는 장소에서 축가, 식사, 운동 등을 셀럽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사용권이다. 재능사용권을 판매한 금액은 사회단체에 기부된다. 


베리스토어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대면 봉사활동이 어려워지고 나눔 활동까지 함께 위축되고 있다. 기부문화에 다시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손쉬운 참여하고 모두가 재밌게 즐기며 기부할 수 있는 다양한 기부 프로젝트를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된 베리스토어는 경매 과정부터 기부금 사용내역을 모두 공개하며 투명한 기부문화를 선도해 사용자들에게 호평을 얻고 있다. 


지난해 5월 베타 서비스를 거쳐 안드로이드 버전만 먼저 오픈한 베리스토어는 2021년 1분기에 IOS 버전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