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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 25년전 베이스기타, 기부 플랫폼 베리스토어 ‘럭키박스’ 통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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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리스토어
댓글 0건 조회 89회 작성일 21-01-05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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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 애플리케이션 ‘베리스토어(BERRY STORE)’가 신축년 새해를 맞아 ‘문화대통령’서태지의 25년 전 베이스기타를 공개했다. 독일의 ‘워릭(Warwick)'에서 제작한 서태지의 기타는 이국적인 톤우드로 된 아름다운 외관의 완성도부터 사운드, 디테일까지 흠잡을 곳 없는 유명 프리미엄 제품이다. 


1990년대 가요계를 군림하며 문화대통령으로 불리는 서태지는 1992년 ‘서태지와 아이들’을 결성해, ‘난 알아요’ ‘컴백 홈’ ‘교실이데아’ 등 진일보한 음악을 선보이며 지금까지도 대중가요계에서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고 있다. 우리나라 대중음악계를 서태지와 아이들이 데뷔하기 이전과 이후로 구분할 만큼 서태지의 음악과 존재감은 지금도 회자되고 있다. 또한 서태지는 ‘서태지와 아이들’을 결성하기 이전에는 록그룹 시나위의 베이시스트로 활동한 바 있는 뛰어난 실력자이기도 하다. 그의 손때가 묻은 애장품 베이스기타는 ‘서태지와 아이들’ 데뷔 때부터 은퇴까지 함께 일한 매니저 최진열씨가 기부했다. 


최진열 씨는 “서태지와 아이들을 사랑하는 팬이 당첨됐으면 좋겠다. 베이시스트였던 서태지의 손길과 애정이 담겨 있는 베이스기타라서 더욱 의미있는 애장품이다. 나 혼자 간직하는 것보다 팬들과 함께 추억을 나누고 좋은 일에 쓰였으면 하는 바람으로 기부하게 됐다. 모금액이 좋은 곳에 쓰일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며 기부 소감을 전했다. 


서태지의 베이스기타는 1월 11일 오픈되는 베리스토어의 '럭키박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럭키박스는 소정의 응모비를 낸 참가자를 대상으로 랜덤 추첨해 셀럽들의 애장품을 상품으로 증정한다. 베리스토어의 다양한 이벤트(출석체크, 퀴즈, 룰렛, 영상속 숨은 코드찾기 등)에 참여하면 무료로 베리를 얻을 수 있고 럭키박스는 20베리를 응모하면 된다. 


럭키박스를 통해 모금된 응모비는 전액 기부금으로 사용된다. ㈜베리컬처 관계자는 “문화대통령으로 불리는 레전드 아티스트 서태지가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때 사용했던 기타였던 만큼 팬들에게도 좋은 선물이 될 것 같다. 추억도 공유하고 좋은 일에도 기부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태지의 베이스기타를 공개한 ‘베리스토어(BERRY STORE)’는 연예인, 스포츠 스타, 유튜버 등 유명인들의 애장품과 재능을 판매해 수익금을 기부하는 플랫폼이다. 최근엔 인기 유튜버 더블비, 권민제, 삼삼삼 등이 베리서포터즈로 합류해 믿을 수 있는 투명한 기부, 일상에서의 부담없고 쉬운 기부 알리기에 동참한 바 있다. nohs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