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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 애플리케이션 ‘베리스토어’, 한국연예제작자협회와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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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리스토어
댓글 0건 조회 253회 작성일 21-01-12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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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기부애플리케이션 베리스토어(이주노 부사장)와 한국연예제작자협회(회장 임백운)가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예인, 유튜버, 스포츠 스타 등 셀럽 상품을 취급하는 베리스토어(BerryStore)가 지난 1월 8일 한국연예제작자협회와 MOU를 체결하고 '연예인 무대의상 수급 및 상설 경매에 관한 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베리스토어(BerryStore)는 연예인을 비롯한 유명인들의 애장품과 재능을 경매 등 다양한 방식으로 판매해 수익금 중 상당 부분을 기부금으로 사용하는 블록체인 기반의 플랫폼이다. '투명한 기부', '부담 없는 기부'를 표방하고 있는 베리스토어(BerryStore)는 유명인이 소유한 물품이나 재능이 곧 기부금이 되는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현해내 셀럽들의 부담 없는 기부 참여를 지속적으로 이끌어내고 있다.

이와 함께 베리스토어(BerryStore)는 이번에 체결한 한국연예제작자협회와의 MOU를 통해 유명 연예인들의 무대의상 수급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이를 통해 안정적인 경매시스템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경매를 통해 얻어진 낙찰금은 취약계층 30%, 대중음악 발전을 위한 기금 40%로 각각 사용될 예정이다.

협약 체결을 마친 베리컬처 관계자는 "최근 팬층이 두터운 유튜브들이 서포터즈로 합류하면서 베리스토어 사용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한국연예제작자협회와 협업해 가수들의 참여가 이어진다면 신규유저 유입 속도가 더 빨라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협약 이후를 기대했다.

베리스토어는 사용자와 관련해 베리스토어(BerryStore)는 유저가 곧 기부자가 되는 구조이기 때문에 서비스 개시에 앞서 신규가입자를 늘리기 위한 적극적인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5월 베타 서비스를 거쳐 안드로이드 버전만 먼저 오픈한 베리스토어는 2021년 1분기에 IOS버전 출시와 함께 그랜드오픈을 준비 중이다.

한편, 1992년 설립된 한국연예제작자협회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음반, 공연, 매니지먼트 전문기업 408개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회원사 소속 연예인 3,000여 명이 활동하고 있다. 연제협 관계자는 "이번 MOU를 계기로 사회와 셀럽, 나아가 엔터테인먼트 업계에 긍정적인 시너지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동현기자 dykim@d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