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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불량남매, ‘베리스토어’에 애장품 기부…“어려운 이웃에게 나눔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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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리스토어
댓글 0건 조회 122회 작성일 21-01-15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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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이도영 기자] 유튜버 불량남매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기부 플랫폼 베리스토어(BerryStore)에 애장품을 기부했다. 


코미디언 김병욱과 이지혜로 구성된 2인조 유튜버 불량남매는 항상 즐겁고 유쾌한 영상으로 구독자들에게 웃음을 주고 있는 코미디 채널이다. 

유튜버 불량남매는 15일 “셀럽들의 애장품을 경매해 기부하는 베리스토어에 ‘어떤 애장품을 기부할까’ 며칠을 고민했다. 그러다 최근 지혜가 이사했는데 그날 짐을 싸다가 애지중지 아껴놨던 청소기를 기부하기로 결정했다”며 “좋은 일에 동참하니 부자라도 된 듯 마음이 넉넉해지고 기분 좋다. 구독자 분들도 기부경매에 참여해 좋은 에너지를 함께 나누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베리스토어(BerryStore)는 연예인, 유튜버, 스포츠 스타 등 유명인들에게 재능과 애장품을 기부 받아 판매한 수익금을 기부하는 애플리케이션이다. 셀럽 상품(애장품, 재능) 판매 외에도 최근 코로나19로 위축된 기부문화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부(Donation)에 즐거움(Fun)을 더한 다양한 퍼네이션(Funation) 프로젝트를 통해 누구나 쉽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 

그중에 가장 큰 호응을 얻고 있는 ‘행운을 더한 기부프로젝트 럭키박스’는 소장 가치가 높은 셀럽들의 애장품이 경품으로 등장해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서태지의 베이스기타, 트롯가수 나태주의 태권도복과 앨범, 유튜브 채널 ‘짤툰’의 짤태식이 그려주는 캐리커쳐, 가수 남진의 재킷 등을 소정의 응모비를 낸 참가자를 대상으로 랜덤 추첨해 증정하므로 애장품 득템의 행운을 얻으려는 팬들의 기부참여율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럭키박스의 참여 방법은 애플리케이션 내 각종 이벤트를 통해 무료로 획득한 20베리로 응모할 수 있다. 럭키박스를 통해 모금된 응모비는 제세 공과금을 제외하고 기부자 및 NGO 단체에 기부된다.


 베리스토어 관계자는 “최근 대중들은 기부금의 액수보다 어떻게 기부를 했는지에 대해 초점이 옮겨지고 있다. 이에 맞춰 베리스토어도 부담없이 즐기면서 기부를 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된 베리스토어는 경매 과정부터 기부금 사용내역을 모두 공개하며 투명한 기부문화를 선도해 사용자들에게 호평을 얻고 있다. 

지난해 5월 베타 서비스를 거쳐 안드로이드 버전만 먼저 오픈한 베리스토어는 2021년 1분기에 IOS 버전을 출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