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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더블비·글자네·삼삼삼, 베리스토어 ‘럭키박스’ 통해 선한 일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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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리스토어
댓글 0건 조회 378회 작성일 21-02-19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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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유튜버 더블비, 글자네, 삼삼삼이 쉬운 기부문화 정착을 위해 '스타와 만나다' 베리스토어의 기부에 동참했다. 게임방송 BJ 겸 유튜버 글자네는 재치있는 입담으로 메이플스토리 게임 방송을 운영하며 약 52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글자네가 베리스토어에 기부한 애장품은 유니크한 나염과 웨빙 포인트가 있는 캐주얼한 스타일의 후드티셔츠로 친필 사인이 담아 전달했다. 


글자네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베리스토어는 스타와 쇼핑, 기부까지 한번에 즐길 수 있는 신개념 퍼네이션 플랫폼이다. 좋아하는 스타의 애장품과 축가, 식사권 등의 재능을 다 살 수 있고 구매한 금액의 일부는 자동으로 기부까지 되는 착한 어플이니 많은 참여 바란다"고 기부 동참을 독려했다. 그는 어렵고 부담스러운 기부가 아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쉬운 기부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는 말도 덧붙였다. 


유튜버 삼삼삼은 유머러스한 아이디어와 사람들의 리얼한 반응을 몰래 카메라에 담아 인기를 얻고 있다. 20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삼삼삼은 지난해 베리스토어(BerryStore)의 토마토 기부 현장을 찾아 처음 인연을 맺었고 같은 해 8월에 진행된 멜론 기부 현장에도 방문해 안양만안종합사회복지관의 어르신들을 위해 과일을 포장하고 배달하는 등 일손을 보태며 선한 영향력을 펼친 바 있다. 구독자 160만의 인기 유튜버 더블비(장명준, 박민규)는 최근 새롭게 선보인 콘텐츠 '협찬의 신' 촬영차 베리스토어 본사인 ㈜베리컬처를 찾아가 럭키박스의 경품으로 준비돼 있던 전동킥보드 8대를 받아냈다. 그중 5대는 서울 신사역 주변 길거리에서 더블비 구독자를 찾아 전동킥보드를 나눠주었고 나머지 3대는 '베리스토어&더블비의 콜라보 전동킥보드'라는 이름으로 베리스토어의 '럭키박스'를 통해 경품으로 증정될 예정이다. 베리스토어의 '럭키박스'는 소정의 응모비를 낸 참가자를 대상으로 랜덤 추첨해 셀럽들의 애장품을 상품으로 증정하는 기부 프로젝트다. 참여방법은 베리스토어 애플리케이션 내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무료 베리를 획득한 후 20BERRY로 응모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베리스토어 앱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베리스토어는 좋아하는 스타를 원하는 날, 원하는 곳으로 부를 수 있고 셀럽과 함께하는 식사, 애장품도 구매할 수 있는 '스타와 만나는' 애플리케이션이다.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기부가 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기부내역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플랫폼이다. 현재 IOS 버전 출시와 함께 오는 3월 정식 런칭을 준비중이다. 


고승민기자 ksm@d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