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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플로리아, 베리스토어와 함께 선한 영향력 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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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리스토어
댓글 0건 조회 105회 작성일 21-02-25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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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정시내 기자] 신인 걸그룹 플로리아가 ‘스타와 만나다’ 베리스토어에 애장품을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플로리아는 지난해 발표한 겨울 시즌송 ‘White Snow Day’의 앨범 촬영 당시 착용했던 후드티셔츠와 플로리아 굿즈를 기부했다. 지난해 8월 디지털 싱글 ‘Chitty Chitty‘로 데뷔한 플로리아는 리더 수미를 비롯해 예슬, 조아라, 하연으로 구성된 4인조 걸그룹이다.


걸그룹 플로리아는 지난해 ‘대한민국 코로나 방역 캠페인송’을 발매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위급한 상황을 온 국민이 힘을 모아 K-방역으로 극복해보자는 마음으로 제작했다. 또한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소외된 이웃을 찾아 쪽방촌과 독거 어르신을 위한 봉사활동도 꾸준히 펼쳐왔다. 플로리아는 “화려한 무대도 그립지만 지금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위기 극복에 힘을 보태고 나눔에 동참해야 할 때”라면서 “스타 애장품과 재능권을 구매할 수 있고 자동으로 기부도 되는 베리스토어에 직접 참여해 보니 기부에 대한 부담감이 싹 사라졌다. 


쉽고 재미있는 퍼네이션 기부가 널리 알려지면 좋겠다”고 전했다. 플로리아를 비롯해 각계각층의 셀럽들이 참여하고 있는 베리스토어(BerryStore)는 스타와 쇼핑, 기부까지 한번에 즐길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다. 스타의 애장품을 비롯해 식사권, 축가권, 행사MC권 등 다양한 셀럽 상품을 구매할 수 있고 판매 수익금의 일부가 자연스럽게 기부가 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오는 3월 IOS 버전 출시와 함께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