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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경건설 심양일 前대표, 베리 스토어 회장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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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리스토어
댓글 0건 조회 183회 작성일 20-06-02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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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세경건설 심양일 前대표가 ‘투명한 기부의 시작’을 목표로 플랫폼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베리스토어(BERRY STORE)의 회장으로 취임했다.

베리스토어(BERRY STORE)는 스타들의 애장품이나 스타들과 함께하는 식사이벤트권 등을 상품으로 경매를 진행하고, 그 낙찰금을 사회에 기부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회사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별도의 취임식을 생략한 채 20일 오전 회장 취임 소식을 알렸다.

심양일 회장은 “BERRY STORE를 통해 투명하고 올바른 기부문화가 정착될 수 있기를 바란다. 기존의 폐쇄적이었던 엔터테인먼트와 기부문화를 결합하여, 연예인들을 비추는 부정적인 시선들이 긍정적으로 변화함과 동시에 사회적으로도 선한 마음을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연초 취임한 ‘서태지와 아이들’ 출신의 이주노 부사장에 이어 심양일 회장(세경그룹 前대표)까지 합류하면서 ‘스타와 팬, 구매와 기부’가 결합된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가는 베리스토어(BERRY STORE)의 행보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새롭게 회장으로 취임한 심양일 회장은 세경그룹 심명규 회장의 차남으로, 그룹 이념인 ‘인류의 문화 창조와 미래발전가치를 추구하는 미래의 풍요, 미래의 행복’을 사업 전반에 걸쳐 추진해온 인물이다. 때문에 그간 실천해 온 ‘미래지향적 가치 추구’가 베리스토어(BERRY STORE)에 가져올 시너지에 팬들의 관심도 모이고 있다.

베리스토어(BERRY STORE) 관계자는 “엔터테인먼트의 오락성과 기부가 결합된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내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스타들과 접촉하고 있다. 대한민국뿐 아니라 글로벌 진출에도 박차를 가해 기존의 유저분들과 팬분들의 기대에 부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베리스토어(BERRY STORE)는 스타들과 팬들이 소통할 수 있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BERRY'를 지난 2월 출시한 바 있으며, 오는 5월 팬 커뮤니티인 ’FANDOM' 출시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승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