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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스토어, 안예은 등 소속된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와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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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리스토어
댓글 0건 조회 130회 작성일 20-06-02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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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아츠 = 김태성 기자] 베리스토어(BERRY STORE)가 2017년에 데뷔한 4인조 걸그룹 S.I.S와 임영웅이 불러 화제가 되었던 ‘상사화’의 원곡자이자 케이팝 스타 5 의 준우승을 차지한 안예은, 열두달, 포엔, 키니케이가 속한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와 MOU를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베리스토어는 연예인을 비롯하여 유튜버, 경제인 등 사회적 영향력이 큰 인사들로부터 애장품이나 재능을 기부 받아 경매를 통해 판매하고, 낙찰금을 기부하는 플랫폼 ‘베리스토어(BERRY STORE)' 어플리케이션을 운영하고 있는 회사이다. 최근 팝핀현준, 강원래 등 연예인들과 협약을 체결한 것에 이어 많은 뮤지션들이 소속된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와 MOU를 체결하면서 기부 경매에 참여할 연예인 풀을 공격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음반 제작과 프로듀싱으로도 유명한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연예인들은 믿을 수 있는 기부를 할 수 있으니 좋고, 팬들은 좋아하는 스타의 물건이나 함께 식사 할 수 있는 시간을 구매하면서 기부도 할 수 있으니 좋은 계획이라고 생각한다. 무엇보다 기부 과정이 데이터로 공개된다고 하니 진일보한 기부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했다”면서 베리스토어(BERRY STORE)와 MOU를 체결한 동기를 밝혔다.


베리스토어(BERRY STORE)는 이번 MOU 체결을 통해 기부문화 정착을 위해 함께 할 수 있는 더 넓은 영역의 셀럽들을 확보하게 됐다.


김태성 기자 reporter@asiaa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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