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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와 아이들’ 20주년 앨범, ‘베리스토어’에서 경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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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리스토어
댓글 0건 조회 102회 작성일 20-06-02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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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TV뉴스 나영선 기자] 1만장 한정제작으로 발매 당시 이미 완판된 ‘서태지와 아이들’ 20주년 앨범이 기부경매 애플리케이션 ‘베리스토어’를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서태지와 아이들 ‘이주노’가 올 초 애플리케이션을 전개하는 (주)베리스토어의 부사장으로 취임하면서 그동안 소장해온 20주년 앨범 ‘SEOTAIJI [&] 20 우리 여기 있어요’의 초판본을 기부했다. 디지털 복원기술로 보정하여 뛰어난 화질과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는 이 앨범에는 1993년부터 1995년까지의 라이브콘서트 실황이 담겨있다. 방탄소년단을 비롯하여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케이팝의 시초로 평가되는 문화대통령 ‘서태지와 아이들’ 한정판 앨범이 경매에 붙여진다는 소식에 벌써부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주)베리스토어 관계자는 “연예인을 위시한 유명인들로부터 애장품과 재능을 기부 받아 경매를 진행하고, 낙찰금을 사회에 기부하는 ‘기부경매’ 애플리케이션이 바로 베리스토어(BERRY STORE)이다. 최종 목표가 ‘기부문화의 정착’에 있는 만큼 지금 모아진 관심이 지속적인 기부활동으로 연결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관심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물품을 기부한 이주노 부사장도 “깨끗하고 투명한 기부문화를 만들어가는 길에 더 많은 동료 연예인들이 함께 할 수 있다면 좋겠다. 참여를 독려하기에 앞서 내가 먼저 실천해야한다는 생각에 나에게도 소중하고 의미 있는 앨범을 기부하게 됐다”고 기부 동기와 바람을 밝혔다.


나영선 키즈TV뉴스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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