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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축가 ‘유리상자 이세준’, 베리스토어에 ‘축가권’ 재능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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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리스토어
댓글 0건 조회 102회 작성일 20-06-02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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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_(주)베리스토어


[시사매거진=최주훈 객원기자] 강산도 변하는 십 수 년이 흘러도 변치 않는 부동의 축가 1위 ‘유리상자 이세준’이 기부경매 플랫폼 베리스토어(BERRT STORE)를 통해 ‘축가권’ 재능기부에 참여한다.


가수 이세준이 재능기부를 결정한 베리스토어(BERRY STORE)는 연예인을 비롯한 유명인들로부터 애장품, 재능 등을 기부 받아 경매를 진행하고 낙찰금을 기부하는 ‘기부경매’ 애플리케이션이다. 주로 이벤트성으로 진행되는 유명인들의 애장품 경매를 상설로 운영하고, 물건이 아닌 ‘재능’도 경매 상품으로 진행하는 독특함으로 대중의 관심을 받아왔다.


애플리케이션에서 진행되는 경매 내역과 기부금의 전달 내역을 유저들에게 공개하여 투명한 기부문화 정착을 목표로 (주)베리스토어가 서비스하고 있다. 현재는 서비스 안정화를 위한 베타 버전으로 가수 이세준의 재능기부 상품인 ‘축가권’은 정식 서비스 개시 후 곧 경매가 진행될 예정이다.



 

‘오늘 같은 오후엔 이세준입니다’의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대중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는 가수 이세준은 다양한 기부활동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고아원 설립 캠페인에 5,000만 원 기부, 수험생을 위한 입시 조언, 다문화 가정 축가,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캠페인송 등 재능기부 참여도 꾸준히 이어왔다. 최근 이세준은 4년 만에 ‘아들 있는 이를 위한 발라드’로 여전한 방부제 동안⦁방부제 성대를 자랑하며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변함없이 축가 선호도 1순위로 꼽히고 있는 이세준은 “언젠가 물질적인 후원뿐 아니라 나의 노래도 누군가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 후 꾸준히 재능기부에 참여해왔다. 베리스토어에서 나의 노래가 축가권을 구매하시는 팬들에게는 기쁨이 되고, 그 기쁨이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되어 전해진다는 것에 참여하게 됐다”고 참여 결정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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