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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스토어, 키썸·나윤권·허찬미 소속 퍼스트원 엔터테인먼트와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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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리스토어
댓글 0건 조회 176회 작성일 20-06-24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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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 경매 플랫폼 베리스토어(BERRY STORE)를 운영하는 ㈜베리컬처가 퍼스트원엔터테인먼트(이하 퍼스트원)와 23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베리컬처는 연예인을 비롯하여 유튜버, 경제인 등 사회적 영향력이 큰 인사들로부터 애장품과 재능을 기부 받아 경매를 진행하고, 수령한 낙찰금을 기부하는 플랫폼 ‘베리스토어(BERRY STORE)'를 개발‧운영하고 있는 회사이다. 최근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드림티엔터테인먼트 등 다수의 연예 기획사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기부 경매에 참여할 연예인 풀 확보에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왔다. 실력파 뮤지션들이 대거 소속되어 있는 퍼스트원과 이번 협약을 체결하면서 K-POP 가수들로 기부 연예인 풀 확장을 본격화하게 됐다.


이날 업무협약을 체결한 퍼스트원은 국내 대형 기획사 출신의 우수한 인재들로 구성된 신생 기획사로 2019년 설립되었다. 퍼스트원은 키썸, 나윤권, 허찬미 등 뛰어난 음악성과 높은 성장 가능성을 가진 뮤지션들과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사업영역을 넓혀나가고 있다. 음반 제작, 유통, K-POP 트레이닝 시스템 개발 및 운영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퍼스트원은 자사 소속이자 7전 8기의 아이콘으로도 유명한 허찬미의 7월 앨범 발매가 초읽기에 들어가면서 시스템화되어 있는 역량을 총동원하여 완성도 높이기에 온 힘을 다하고 있다.


허찬미는 그룹 ‘남녀공학’, ‘파이브돌스’로 이미 활동한 바 있으며, SM 연습생 당시 ‘소녀시대’가 데뷔하기 전 ‘다시 만난 세계’를 녹음했던 일화로도 잘 알려져 있다. 경연 프로그램 ‘프로듀스101’, '믹스나인’ 등 서바이벌 오디션에 출연하여 뛰어난 실력과 퍼포먼스로 숱한 화제를 모았으나 재 데뷔의 꿈이 번번이 무산됐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기를 모르는 의지로 7전 8기의 아이콘으로도 불리는 허찬미는 올 초 전속 계약을 체결한 퍼스트원과 함께 다시 한번 비상을 준비하고 있다.


퍼스트원 관계자는 “최근 기부금을 둘러싼 많은 사건들로 인해 기부 자체를 거부하는 현상도 생겼다고 들었다. 기부금을 마련하는 경매의 시작부터 낙찰금이 전달되어 어디에 쓰이는지 베리스토어(BERRY STORE)는 모든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한다. 이런 기부라면 한 번쯤 소속 연예인들과 함께 참여해 보고 싶었다”고 참여 동기를 밝혔다.


이어 “허찬미를 비롯해서 우리 소속 가수들이 유명해 지고, 그만큼 베리스토어도 더 많이 알려지고, 많은 사람들이 기부에 참여해 위축되어 있는 기부를 활성화하는데 기여할 수 있었으면 더없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한편, 베타버전을 운영하고 있는 베리스토어는 시스템 안정화 및 고객 편의 개선 기간을 거쳐 올 하반기 정식 버전을 서비스 할 예정이다.


MBN스타 김승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