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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스토어(BERRY STORE), 일본 b.circus 2020 컨퍼런스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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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리스토어
댓글 0건 조회 179회 작성일 20-07-07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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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듀 나영선 기자] 오는 11일 도쿄에서 개최되는 b.circus 2020 컨퍼런스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블록체인 기술 프로젝트로 ‘베리스토어(BERRY STORE)'가 초청됐다.

b.circus 2020은 Future of Blockchain을 주제로 한국, 일본, 중국 및 아시아권의 주목할 만한 블록체인 기반의 프로젝트들을 소개하고 동향과 미래산업 전망에 대한 의견을 교류하는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하는 컨퍼런스이다. 일본에서 코로나19 사태 이래 최초로 개최되는 오프라인 대규모 컨퍼런스로 코스튬(Cosplay) 컨퍼런스와 연계 개최되는데, 해외 연사들은 온라인 참석으로 진행된다.

‘서태지와 아이들’ 이주노가 기획한 프로젝트로 소개될 ‘베리스토어(BERRY STORE)'는 총 4부로 구성된 이번 컨퍼런스에서 1부 마지막 순서로 소개될 예정이다. K-POP, 경매, 기부가 결합된 프로젝트에 대한 국내외 호평으로 컨퍼런스 개최가 결정되면서부터 초청 대상으로 가장 먼저 확정됐다. 베리스토어(BERRY STORE)는 연예인, 스포츠 스타, 유튜버 등 유명인들의 애장품과 재능을 기부받아 경매를 진행해 낙찰된 금액을 사회에 기부하는 플랫폼이다. 자금 흐름에 대한 신뢰도 확보를 위해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 조작 불가능한 데이터를 근거로 기부내역을 수시 공개한다. 최근 1차 베타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2차 서비스를 개시한 베리스토어(BERRY STORE)는 플랫폼의 실제 구현 사례가 축적되면서 해외 K-POP 팬들에게도 알려지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해외 연사들이 온라인으로 등단하는 이번 컨퍼런스는 진행 내용을 일본과 중국에 온라인으로 동시 송출한다.

블록체인 기술이 적용된 ‘대리운전 토큰’, ‘택배’부터 일본의 블록체인 기반 ‘게임’과 베트남 ‘공공 블록체인’까지 주목받고 있는 다양한 프로젝트들이 소개되는 b.circus 2020 컨퍼런스에서도 ‘베리스토어(BERRY STORE)'는 가장 기대되는 초청 프로젝트로 손꼽히고 있다. K-POP의 높은 인기와 기부라는 공익성을 갖춘 ‘베리스토어(BERRY STORE)'의 콘텐츠가 가진 강력한 흡입력 때문이다. 다수의 국내외 전문가들은 흥행성과 공익성을 모두 갖춘 콘텐츠의 장점에 더해 유저들의 요청이나 오류를 빠르게 수렴하고 개선하는 개방성과 기술력이 베리스토어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 것이라는 공통된 전망을 내놓고 있다.

한편, 베리스토어(BERRY STORE)를 전개하는 베리컬처는 b.circus 2020 컨퍼런스를 시작으로 해외 유저 유입을 위해 일본, 중국 한류팬을 1차 목표로 마케팅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나영선 글로벌에듀 기자 news@globaledu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