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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바뀌고 예뻐지는 ‘베리스토어’, 디자인 리뉴얼로 그랜드 오픈 기대감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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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리스토어
댓글 0건 조회 170회 작성일 20-07-10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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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듀 나영선 기자] 베리컬처가 전개하는 기부 경매 애플리케이션 베리스토어(BERRY STORE)의 UX · UI 디자인이 리뉴얼을 넘어 재제작 수준으로 완전히 바뀐다.


베리스토어(BERRY STORE)는 연예인, 스포츠 스타, 유튜버 등 유명인들에게 애장품과 재능을 기부 받아 경매를 진행하고, 낙찰 대금을 수령 해 기부하는 플랫폼이다. 지난 1차 베타서비스에서 강원래의 애장품인 2002 한일 월드컵 국가대표팀의 친필 사인볼, 안예은의 모자 등 스타들의 애장품이 고가에 낙찰됐다. 낙찰 대금의 평균 70%가 해피피플, 동물구조119 등 다양한 NGO 단체들에게 기부금으로 전달되었으며, 현장사진과 용처의 세부내역을 홈페이지, 애플리케이션, 블로그 등에 공개하며 일련의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2일 2차 베타서비스를 시작한 베리스토어(BERRY STORE)는 1차 테스트 당시 발생한 문제점을 빠르게 개선해 사용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애플리케이션의 디자인 개선에 대한 요청도 다수 접수되었는데, 올 하반기로 예정되어있는 정식 서비스부터 확 바뀐 베리스토어를 만나볼 수 있게 됐다.


리뉴얼을 넘어 재 제작 수준으로 개편 중인 UX · UI 디자인에는 퍼플을 메인으로 핑크가 가미된 트랜디한 컬러가 사용됐다. 전체적으로 현재의 어두운 배경 컬러를 깨끗한 화이트로 바꿔 ‘투명한 기부의 시작’을 추구하는 베리스토어의 깨끗한 이미지를 떠올릴 수 있게 했다. 열매와 기부를 연상시키는 하트 모양의 캐릭터도 추가해 한층 영한 느낌을 강조했다. 작업 평가를 위해 애플리케이션 가입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캐릭터가 생기니 쉽게 기억된다.’, ‘환하고 깔끔해서 보기에 수월하다.’, ‘훨씬 세련된 느낌이다.’ 등 개편 중인 디자인에 대한 긍정평가가 90%에 육박했다.


베리컬처 관계자는 “보통 소비자는 브랜드명 보다는 이미지를 더 쉽게 오래 기억한다. 베리스토어를 떠올렸을 때 깨끗하고 경쾌한 이미지를 떠올릴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고 개편 방향을 설명했다.


한편, 베리스토어(BERRY STORE)는 정식 버전의 서비스 시점에 맞춰 기부 경매가 진행되는 일부 애장품과 굿즈 등을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는 오프라인 베리스토어 매장 오픈도 준비 중이다. 오프라인 매장은 공연장, 오픈 스튜디오, 전시공간, 카페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나영선 글로벌에듀 기자 news@globaledu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