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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류필립의 추억이 담긴 애장품, 베리스토어(BERRY STORE)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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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리스토어
댓글 0건 조회 148회 작성일 20-08-03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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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진가영 기자]㈜베리컬처가 전개하고 있는 기부 경매 애플리케이션 베리스토어(BERRY SRTORE)에서 미나·류필립 부부의 커플링이 경매된다.

 

미나와 류필립은 지난 201817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에 성공해 큰 화제를 모았었다.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 2’MBN 예능 프로그램 모던 패밀리등에 출연해 부부의 연애 이야기, 일상 등을 공개하며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미나-류필립 부부는 결혼 전 착용했던 커플링을 베리스토어(BERRY STORE)에 기부하며 모두가 아시는 것처럼 쉬운 만남이 아니었고, 힘든 시간을 이겨낸 세월과 추억이 담긴 반지이다. 이 반지를 낙찰받으시는 분께도 저희처럼 좋은 결과가 있으시길 바란다.”며 애장품으로 반지를 선택한 마음을 밝혔다. 그러면서 베리스토어에 더 많은 셀럽들이 동참해 투명한 기부문화가 활성화되었으면 한다.”고 바람을 전했다.

 

베리스토어(BERRY STORE)는 유명인과 팬을 연결하고, 기부를 목적으로 경매를 진행하는 플랫폼이다. 연예인, 스포츠 스타, 유튜버 등 유명인들에게 애장품과 재능을 기부받아 애플리케이션에서 경매를 진행하고, 낙찰된 금액을 수령해 도움이 필요한 곳에 기부한다. 올해 초 서태지와 아이들 이주노의 부사장(현 부회장) 취임을 시작으로 유명 연예인들의 참여, 언론을 통한 기부금 전달 세부내역 공개 등 행보로 지속적인 이슈가 되어왔다. 최근 인기 유튜버, 유수의 연예인 및 연예기획사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기부 참여자를 대폭 확대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베리컬처에 따르면 블록체인 기술 프로젝트에 대한 전문가 평가, 컨퍼런스 등을 통해 베리스토어(BERRY STORE)가 중국, 일본 등에 소개되면서 해외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한다. 이에, 해외 팬들도 기부 경매에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곧 방법을 고안해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재 2차 베타테스트를 진행 중인 베리스토어(BERRY STORE)의 정식 버전은 올 하반기에 출시될 예정이다.


진가영 로이슈(lawissue) 기자 news@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