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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스토어, 금성농원과 함께 만안종합사회복지관에 멜론 280박스(1.4t)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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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리스토어
댓글 0건 조회 133회 작성일 20-08-10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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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듀 나영선 기자] 기부 경매 애플리케이션 베리스토어(BERRY STORE)를 전개하는 ㈜베리컬처가 만안종합사회복지관에 멜론 280박스(1.4t)를 기부했다. 지난 6월 금성농원과 함께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와 지역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토마토 250상자(1.5t)를 기부한데 이어 두 번째 기부이다. 7일 기부된 멜론은 지역 내 돌봄 어르신들에게 전달됐다.

(주)베리컬처와 함께 기부에 참여한 금성농원은 연초 시작된 코로나19와 유례없이 장기간 이어지고 있는 폭우로 인해 농가의 타격이 극심한 중에도 지난 6월 토마토에 이어 이번 멜론 기부에도 흔쾌히 동참했다. 금성농원의 청년농부 박준상씨는 “나 혼자 어려운 것이 아니라 모두가 어려운 때이니 오히려 더 도와야 한다고 생각했다. 더불어 살아가는 나눔의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베리컬처와 함께 지속적인 이웃사랑 실천에 참여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그는 “금성농원의 멜론은 청정지역 토양에서 재배한 고당도 멜론으로 어르신들께서도 맛있게 드실 수 있을 것”이라며 직접 재배한 멜론에 대한 자부심어린 기대도 덧붙였다.

멜론에는 풍부한 항산화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피부와 각종 노화의 원인이 되는 활성산소를 억제한다. 멜론이 함유하고 있는 판토텐산과 베타카로틴은 스트레스 완화와 면역력 증진에도 도움이 되는 성분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 베리컬처가 두 번째 기부 상품으로 멜론을 선정한 이유이기도 하다. 오늘 기부 현장에서 멜론을 소분하고 포장하며 일손을 보탠 베리컬처 관계자는 “거창한 기부가 아니라도 작은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다보면 멀지않은 미래에 더 많은 사람들이 나누고 돌보며 함께 사는 것에 익숙한 날이 반드시 올 것이라고 믿는다”며 참여 소감을 전했다. 베리컬처는 투명한 기부문화의 정착, 기부의 일상화를 목표로 베리스토어(BERRY STORE)를 전개하고 있다.

(주)베리컬처는 투명한 기부문화의 정착, 기부의 일상화를 목표로 베리스토어(BERRY STORE) 플랫폼을 전개하고 있다. 연예인, 스포츠 스타, 유튜버 등 유명인들에게 재능과 애장품을 기부 받아 플랫폼에서 경매를 진행하고, 낙찰금을 수령 해 도움이 필요한 사회 곳곳에 기부하고 있다. 지난 5월 베타서비스를 개시한 이래 최근까지 진행돼온 경매 낙찰금을 동물구조, 아동복지, 해외 빈민구호 시설 등에 기부하며 일련의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해오고 있다. 신뢰할 수 있는 기부 플랫폼으로써의 행보가 이어지며 플랫폼 사용자를 비롯하여 국내외 매체로부터도 큰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시스템 보완 및 고객편의 개선을 위해 베타버전으로 운영되고 있는 베리스토어(BERRY STORE)는 올 하반기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나영선 글로벌에듀 기자 news@globaledu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