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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버전 출시 앞둔 베리스토어(BERRY STORE), 사전가입 이벤트 진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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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리스토어
댓글 0건 조회 151회 작성일 20-09-09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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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 김찬영 기자] 베리컬처가 전개하는 기부 경매 애플리케이션 베리스토어(BERRY STORE)가 정식버전 출시를 앞두고 사전가입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9월 말로 예정된 ‘베리스토어 사전가입 이벤트’ 기간 중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고 회원가입을 완료한 전원에게 1,000BERRY를 지급, 추첨을 통한 경품지급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베리스토어(BERRY STORE)는 정식버전 출시 전 지난 5월부터 두 차례에 걸쳐 베타테스트를 진행했다. 이 기간 동안 베리스토어(BERRY STORE)는 사용자들이 요청하는 개선사항 등을 빠르게 반영하며 높은 만족도를 끌어냈다. 실시간 반영이 어려운 시스템 성능 개선을 위해 지난 8월 2차 베타테스트 조기 종료를 결정하며 정식버전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산뜻한 컬러와 디자인으로 리뉴얼 작업을 마친 정식버전은 UI, UX의 개선 외에도 경매시스템 간소화, 암호화폐 지갑서비스, 원화결제 시스템 등 다양한 서비스를 추가 탑재 해 출시될 예정이다.

유명인들의 애장품이나 재능을 기부받아 경매를 진행해 낙찰 대금을 기부하는 베리스토어(BERRY STORE)는 그동안 진행된 베타테스트를 통해 인지도를 넓혀가고 있다. 비싼 물건이나 돈이 아니어도 기부할 수 있다는 점이 다수의 셀럽들에게 어필하는 요소가 됐다. 구매자들에게는 쉽게 구하지 못하는 셀럽의 애장품이나 재능사용권을 구매할 수 있다는 점과 자신들의 구매 대금이 기부금으로 사용된다는 점이 베리스토어(BERRY STORE)에 대한 긍정평가를 이끌었다. 실제로 베리컬처 관계자는 “최근 인기 유튜버들이나 기존 참여했던 기부자의 동료 연예인들이 먼저 연락을 취해오는 경우도 있다. 높아진 인지도를 체감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베리컬처는 스타들의 애장품을 실물로 확인할 수 있는 베리스토어(BERRY STORE) 오프라인 매장을 준비 중이다. 올 하반기 오픈을 목표로 전시공간, 오픈스튜디오, 공연장, 카페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춰 조성하고 있다.

김찬영 기자 news@thepowernews.co.kr